보상금을 타가더라도 곧 탕진하게 될 운명 길게 보면 운명은

여러분 저런 년이 김치년입니다.


저런건 제발 막아주길.......... 낳기만하면 이제와서 자식 죽고나서야 돈 권리 운운할 수 있나? 그게 도리이기나한가?


나도 딸아이엄마지만 정말 사람같지않다. 매일 만져도 또 만져보고싶은 내딸아이가 이세상에 이제 없다. 그것도 사고로 한순간에 내자식이 없어졌다 딸아이목숨값으로 배불리 생활하고 그돈으로 먹을꺼사먹으면 배불리 살고싶드나? 내딸아이 목숨값이라고 받아들면 그돈을 보며 펑펑울꺼같은데. 지금까지 키워주지못하고 딸자식맘에 상처 줬으면 속죄하는 맘으로 살아야지. 이혼하게된 배경이야 누가잘못해서 그리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영결식때 글올리는거 보면 니성격도 알만하다 진짜... 살면서 보고싶었으면 얼마든지 볼수있었을텐데 이제와서 돈을 달라니... 차라리 자식 극락왕생을 위해 절에들어가 평생을 비구니로살겠다. 에라이...


어마어마한 ♡년


역시 명불허전 한국여자 ㅋㅋㅋ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해낸다 여풍당당!


ㅋㅋㅋ 저런게 싸이코패스지 싸이코패스라는게 뭐 대단한게 아니다 ㅋㅋ


그럼 니 보지도 반절은 전남편 줘야지ㅋㅋㅋ 개같은년


누구 사연인지 헷갈리네.. 보상금을 학교 장학금 기부한단 학생은 아니지?


한국 계집의 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