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에는 중학생에 학교에서 핸드폰 훔쳐 1억원 너치 팔아넘겼던

고딩한테낚이네


족발인가??? 몸뚱아리가 돼지라 몸은 못파니 저딴짓이나 하지 ㅉㅉ 족발들 오야지로 보내야함


문제인 선생 동네이기도 한데^^


역시 경상도네! 캬캬캬캬 슬퍼하지마 노노노 에이핑크가 부릅니다 노노노! 10센치가 부릅니다 아메리카노! 노노! 좋아좋아! 서태지가 부릅니다 난 알아요! 여기 오크가 대량으로 있다 이기이기이기이기 캬 ~ 주변에 고향이 경상도인 애들있음 조심하자 기피해라 언제 니들한테 살수 뿌릴지 몰라 캬캬캬캬


대단하다 고삐리가 ㅋㅋㅋ 벌써부터 이런짓을


경상도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거래를 하는인간들이 있다는게 더 놀라울따름


역시 한국여자


저게 가능했던 이유가 점점 사람들을 더 많이 끌어 모아야 하는데 결국은 한계에 다달아서 자포자기한거로군. 진짜 인생 막사네. 당장 알바만해도 저축은 못해도 유지는 해나갈텐데. 그리고, 몸이 좀 고생이더라도 생산업체 즉, 공장에만가도 미래는 불투명해도 충분히 생활가능 하다. 저런 인생들보면 대체로 놀기바쁘다. 피시방 죽돌이 죽순이거나 밤에 술쳐먹고 놀기바쁘지. 오래전에 공장에서 한동안 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들은 배운거없고 무식한 젊은이들이었지만 참 열심히 사는 인생들이었던것 같다.